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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도 놀랄 '조카' 김희정의 섹시美..정말 잘 컸다
등록 : 2022.05.18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김희정이 고혹적인 매력을 가득 담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영화 Boogie night. 현장 사진♥"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달 개봉한 영화 '부기나이트' 속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이 가득 담긴 스틸컷들이 보는 이의 눈길을 붙잡는다.

‘부기나이트’는 핵폭탄 발사 예고로 지구 종말을 앞둔 평범한 K-회사원 유빈(최귀화 분)이, 후회 없는 마지막 날을 보내던 중 우연히 만난 여자 다섯 명과 엮이며 예기치 못한 극한 상황에 휘말리는 블랙 코미디. 김희정은 극 중 화려한 외모로 유빈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경아' 역을 맡았다. 그녀는 경아의 외적인 아름다움과 거침없고 당돌한 내면을 함께 그려냈다.



김희정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스폰서’에서 인간적이면서도 강단 있는 ‘심스틸러’ 박다혜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으며, ‘달이 뜨는 강’에서는 액션과 감정 연기를 오가는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밖에도 김희정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댄스 크루 활동 경력자다운 그루브한 춤 실력은 물론이며,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도 뛰어난 운동신경을 뽐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원빈의 조카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여전히 그를 ‘꼭지’, ‘원빈 조카’로 기억하는 팬들이 많다.

/nyc@osen.co.kr

[사진] 김희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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