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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최은경, 완벽 비키니 자태 ''♥남편 노벨 포토상''[스타IN★]
등록 : 2022.05.15
[스타뉴스 김나연 기자]
최은경 /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최은경 /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최은경 아나운서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14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멋진 허즈방구뽕 노벨 포토상"이라며 "까치발. 고생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하는 최은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없는 늘씬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최은경의 남편이 찍어준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안긴다.

이에 김경화 아나운서는 "형부도 잘 찍어주셨지만 이미 완성형 몸매 덕분"이라고 했고, 손미나 또한 "와 진짜 죽인다 선배. 몸매 여신인데 감성은 예나 지금이나 개그"라고 감탄했다. 주시은과 오정연 또한 최은경의 몸매에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은경은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김나연 ny0119@mtstarnews.com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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