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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서예진, 만취 음주운전 뒤 교통사고..가로수 '쾅'
등록 : 2022.01.29
[스타뉴스 김나연 기자]
서예진 / 사진=유튜브 비디오머그 캡처
서예진 / 사진=유튜브 비디오머그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서예진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9일 SBS 보도에 따르면 전날 서예진은 서울 강남구 양재천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두 차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차의 에어백이 대부분 터졌지만 서예진은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차에서 나온 서예진은 비틀거리며 제대로 걷지 못하는가 하면 다친 곳이 없냐고 묻는 경찰에게 "XX 아프다"라고 말하기도 하고, 2차 측정 후에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서예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인 0.108%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 수서경찰서는 서예진을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서예진은 1997년생으로 이화여대에 재학 중이며 2018 미스 서울 진 자격으로 2018 미스코리아 본선에 출전해 선에 입상했다. 서예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 조치된 것으로 파악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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