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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꽈배기' 심혜진, 황범식 유언 공개 ''함은정X김진엽 남매''[★밤TView]
등록 : 2022.01.26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KBS 2TV '사랑의 꽈배기' 방송 화면
/사진= KBS 2TV '사랑의 꽈배기' 방송 화면
'사랑의 꽈배기'에서 심혜진이 함은정과 김진엽이 남매라는 황범식의 유언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 오소리(함은정 분)가 박하루(김진엽 분)와 남매가 되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소리는 할머니 김순분(박혜진 분)에게 전화를 받았다. 김순분은 "하루가 왔다. 그 음흉한 놈이 이 집 아들 행세를 하고 있다. 오 씨 재산들 다 박씨한테 넘어가게 생겼다"고 말했다.

박하루가 왔다는 말에 오소리는 바로 엄마 맹옥희(심혜진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오소리는 "하루 오빠 지금 평창동에 와 있다. 어쩔 거냐. 하루 오빠 호적에 올릴 거냐. 나랑 왜 남매냐"며 소리쳤다.

전화를 끊은 후 오소리는 "안 돼. 그런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며 가족들 앞에서 박하루와 가족이 되는 것을 반대했다.

이어 오 회장(황범식 분)의 제삿날에 맹옥희가 갑자기 찾아왔다. 박희옥(황신혜 분)은 "5년 동안 연락없더니 갑자기 무슨 일이냐"고 묻자 맹옥희는 "아버님 유언을 알려드리려고 한다.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유서를 남기셨다. 그동안 제가 그 유서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희옥이 "유서에 뭐라고 쓰셨나"라고 묻자 맹옥희는 "하루하고 소리 남매라고"라고 말했다.

이때 오소리가 들어와 "우리가 왜 남매냐. 우리 절대 남매 아니다"라고 가족들 앞에서 소리쳤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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