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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웹툰 찢고 나왔네...현실판 '판타지 미소년'
등록 : 2022.01.26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7FATES: CHAKHO' 오피셜 스토리 필름
/사진='7FATES: CHAKHO' 오피셜 스토리 필름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현실판 판타지 미소년으로 변신했다.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웹툰·웹소설 '7FATES: CHAKHO'(세븐 페이츠: 착호)는 최근 '7FATES: CHAKHO by HYBE' 유튜브 계정을 통해 '7FATES: CHAKHO' 오피셜 스토리 필름(Official Story Film)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피셜 스토리 필름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검은색 재킷을 걸친 지민은 소년미 넘치는 외모로 판타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민은 "합성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만나진 못했지만 만들어질 영상을 기대하며 촬영했다"고 전했다.

지민은 촬영 중간 멤버들 사이에서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을 구현한 배경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7FATES: CHAKHO'는 네이버웹툰이 방탄소년단과 컬래버레이션한 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다. 근미래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 어반 판타지 장르로 조선시대 '범' 잡는 부대로 알려진 '착호갑사'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됐다. 극 중 주인공들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됐다. 이 작품은 지난 15일 공개 이후 이틀 만에 조회 수 1500만을 돌파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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