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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남편' 정성모 눈물 ''오승아, 얼마나 암담했으면..''[별별TV]
등록 : 2022.01.26
[스타뉴스 오진주 인턴기자]
/사진=MBC '두번재 남편' 방송화면
/사진=MBC '두번재 남편' 방송화면

'두번째 남편'에서 배우 정성모가 오승아의 죽음에 통곡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박행실(김성희 분)과 윤대국(정성모 분), 주해란(지수원 분)이 모여 윤재경(오승아 분)에 관한 뉴스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윤재경의 엄마 박행실은 "내 딸 살려내"라며 울부짖었다. 주해란은 "그만해. 자네 마음 힘든 건 알겠지만,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라고 했고, 박행실은 "다 너 때문이야. 네가 재경이 미워했잖아"라며 흔들었다.

이에 윤대국은 "그만두지 못해"라며 밀쳐냈다. 윤대국은 "너만 딸 잃은 거 아니야! 내 딸이기도 해. 지금 너만 힘들어?"라며 소리쳤다. 이후 윤대국은 혼자 사무실로 와 "넌 내 딸이면 그걸로 된 건데 뭘 인정받겠다고. 이럴 줄 알았으면 다 용서한다고 너만 건강하면 된다고 하는 건데. 얼마나 암담했으면 자기 목숨을"이라며 통곡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오진주 인턴기자 star@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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