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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cm' 윤종신 두딸, 초등학생인데 아빠 키 따라잡았네..봉태규 ''남일같지 않아''
등록 : 2022.01.22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윤종신이 훌쩍 자란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파자마 물려 받은 딸들"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윤종신의 두 딸, 라임 양과 라오 양이 담겼다. 두 사람은 윤종신이 입던 파자마를 입은 채 다정히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라임, 라오 자매는 키가 167cm인 아빠 윤종신의 파자마를 딱 맞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올해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이 되는 나이임에도 이미 아빠의 키를 따라잡은 것.

이에 윤종신은 "단신 아빠의 장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이를 본 배우 봉태규는 "남일 같지가...."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윤종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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