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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최약체 끝판왕…키도 크면서 이름표 뜯기 못하네('런닝맨')
등록 : 2022.01.22

[OSEN=김보라 기자] 모델들이 '이름표 뜯기' 신공을 자랑한다.

23일(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모델들의 이름표 뜯기 신기술이 대방출 된다.

최근 ‘런닝맨’의 시그니처 게임인 이름표 뜯기가 예고편으로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오랜만이라 너무 기대된다”, “예고만으로도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게스트로 출격한 모델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은 긴 팔다리를 이용한 고단수 스킬과 새로운 전략들을 선보였기 때문.

이현이는 ‘능력자’ 김종국과 연합해 ‘악바리’ 킬러로 거듭났는데 긴 팔다리로 암바걸기, 업어치기 등 고급 기술을 총동원해 상대를 끝까지 제압했다.

송해나는 팀의 승패를 결정짓는 키맨으로 거듭나는가 하면, 아이린은 ‘쌥쌥이’ 양세찬과 은밀한 거래를 시도하며 열띤 승부욕을 보였다. 반면 ‘모델계 이윤석’ 주우재는 큰 키를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레이스 내내 양세찬과 전소민 옆에 붙어서 종잇장 못지않은 ‘최약체 끝판왕’임을 한 번 더 입증해 웃음을 남겼다.

모델들의 신기술로 재미를 더한 이름표 뜯기 레이스는 내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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