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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온가족 총동원해서 세 쌍둥이 육아..32kg 빠질만 하네
등록 : 2022.01.21

[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부모님까지 동원한 세 쌍둥이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20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사랑 듬뿍 받고 있는 아준이♥"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세 쌍둥이 중 둘째 아들인 아준이를 품에 안고 있는 황신영의 아버지가 담겼다. 그는 아준이를 위해 동요를 부르는가 하면 아준이의 볼에 뽀뽀를 하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 옆에서는 황신영의 어머니가 동요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며 아준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황신영은 10분 거리에서 살고 있는 친정 부모님이 매일같이 집을 찾아와 삼둥이 육아를 도와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세 쌍둥이 동시 육아의 난이도를 예감케 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9월 출산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황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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