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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kg’ 황신영, 삼둥이 출산 4개월 만 32kg 감량 “배는 너무 쭈글쭈글”
등록 : 2022.01.18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보디 체크. 임산부 때 너무 많이 먹어서 106kg까지 갔었던 제가 현재는 74kg~!♥ 붓기는 다 빠진 것 같고.. 이제 남은 건 숨어 있는 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몸에 달라붙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거울을 통해 ‘눈바디’ 중인 모습이다. 임신 후 106kg까지 몸무게가 증가했던 황신영은 출산 4개월 만에 약 30kg를 감량해 감탄을 자아낸다.

황신영은 “슬슬 조금씩 운동 시작하고 싶네요. 배가.. 바람 빠진 풍선처럼 너무 쭈글쭈글해서 아직은 똭 못 보여드리겠베베. 언젠가 복근 딱 만들어서 보여드리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하며”라고 덧붙이며 출산 후 고충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1년 9월 28일 1남 2녀 세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hylim@osen.co.kr

[사진] 황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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