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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우, 에코글로벌그룹 전속계약...다니엘 헤니 한솥밥 [공식]
등록 : 2022.01.18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주우가 다니엘 헤니, 최유화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18일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이주우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이주우는 지난 2013년 가수 산이의 ‘아는사람 얘기’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데뷔한 배우다. 그는 이후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식샤를 합시다3 : 비긴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쉿! 그놈을 부탁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탄탄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뷰티, 가전제품 등의 다양한 광고를 섭렵하는가 하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통해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주우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오수재(서현진 분)의 어소(assoiate) 변호사 송미림 역으로 출연한다. 송미림은 흥분하면 거친 말과 행동이 불쑥 튀어나오는 성격이지만, 틈틈이 국선변호인 일도 맡아서 하는 순수한 면을 지닌 인물로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이주우 배우의 눈부신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이주우와의 전속 계약과 관련해 에코글로벌그룹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이주우 배우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당사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찾아올 이주우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에코글로벌그룹은 연예매니지먼트와 영화, 드라마 제작 등을 겸하는 회사로 배우 다니엘 헤니, 최유화 등이 속해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에코글로벌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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