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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다시 열애?” 손담비♥︎이규혁, 6월 결혼설 부인..럽스타는 폭발 [Oh!쎈 초점]
등록 : 2022.01.18

OSEN DB.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손담비와 국가대표 빙상 선수 출신 이규혁이 6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시작할 때부터 결혼설에 휩싸였다. SNS를 통해 두 사람의 진한 애정행각이 결혼설에 대한 관심을 부추기고 있다.

지난 17일 한 유튜버는 손담비와 이규혁이 6월에 결혼 한다고 밝혔다. 6월 결혼 이후 두 사림이 손담비의 집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라고도 덧붙였다. 

단순히 결혼설만 언급한 것이 아니라 손담비와 이규혁이 2011년에 이어 10여년만에 다시 열애를 한다는 사실까지도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설은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할 때부터 시작됐다. 이규혁은 소속사를 통해 “손담비는 친구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된 걸로 확인됐다. 아직 결혼까지 생각하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손담비 SNS

하지만 손담비는 6월 결혼설에 대해 확실히 선을 그었다. 손담비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OSEN에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지만 결혼은 계획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설을 부인했음에도 계속해서 제기 되는 것은 두 사람이 공개 열애를 SNS에 거침없이 드러내기 때문이다. SNS를 통해 데이트하는 모습은 물론 선물 받은 반지 등을 공개하며 결혼설에 불을 붙였다. 화룡점정은 두 사람이 뽀뽀하는 사진을 올린 것이다. 이 사진에는 주변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의심을 짙게 만들었다. 

손담비 SNS

무엇보다 그동안 손담비와 이규혁 모두 SNS에 공개적으로 연애하는 모습을 공개하지 않았고, 30대 중반을 지나는 나이로 결혼 적령기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결혼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높아질 예정이다. 럽스타 역시 이 관심에 톡톡핱 역할을 하고 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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