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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이윤지’ 둘째 딸, 벌써 카페 사장됐네? 커피 타주는 귀요미 효녀
등록 : 2022.01.17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윤지는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후 세시에요. 커피 한 잔 당기는 시간. 고마워요 소울 씨. 엄마 머리 많이 길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와 둘째 딸은 키즈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이윤지는 바닥에 앉아 둘째 딸과 눈높이를 맞춰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둘째 딸은 엄마에게 커피를 따라주는 시늉을 하며 역할놀이에 푹 빠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윤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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