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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진진&라키 ''두 번째 데뷔, 설레고 기대된다''
등록 : 2022.01.17

판타지오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진진과 라키가 유닛으로 출격한다.

아스트로 진진&라키는 16일 오후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 (리스토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아스트로의 두 번째 유닛으로 출격하는 진진&라키는 팀 내 메인 래퍼와 메인 댄서이자,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재능 자판기’다. 이미 올 한 해 단체 및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간 아스트로 앨범에 다수의 자작곡을 수록하며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진진은 “두 번째 데뷔를 하게 됐다. 라키와 처음으로, 아스트로에서는 두 번째 데뷔인데 어떤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고심 끝에 만든 앨범이다. 앨범 전체 프로듀싱까지 참여해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라키는 “너무 설렌다. 정말 많이 기대가 된다.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하고 손을 안 댄 부분이 없어서 정이 더 간다. 정성을 다해서 만든 앨범이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진진&라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숨 좀 쉬자’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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