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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루피타 뇽오, 이번엔 천재 해커다
등록 : 2022.01.17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루피타 뇽오가 영화 '355'에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355'(감독 사이먼 킨버그, 수입 조이앤시네마, 배급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제이앤씨미디어그룹)는 인류를 위협하는 글로벌 범죄조직에 맞서기 위해 전 세계에서 뭉친 최정예 블랙 에이전트 TEAM 355의 비공식 합동작전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루피타 뇽오는 최정예 에이전트 TEAM 355에서 MI6 출신 천재 해커이자 IT 전문가인 카디자로 분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팔색조 같은 모습을 보여온 루피타 뇽오는 '355'에서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폭발적인 액션은 물론, 현장에 나간 TEAM 355를 서포트하는 긴장감 넘치는 백업 업무까지 도맡은 최정예 에이전트로서 다시 한 번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할리우드의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루피타 뇽오는 지난 2014년 데뷔작 '노예 12년'으로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그녀는 단숨에 '스타워즈' 시리즈의 조연 자리까지 꿰차며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마블 스튜디오 '블랙 팬서'에선 주인공 티찰라의 연인 나키아로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런가 하면, 도플갱어를 소재로 소름 끼치는 공포를 선사한 영화 '어스'에서 간담을 서늘케하는 폭발적인 열연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유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처럼 작품에 대한 높은 안목으로 블록버스터부터 공포, 드라마 등 폭넓은 장르의 작품을 고루 섭렵하며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루피타 뇽오가 2월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을 화끈한 엔터테이닝 액션 무비 '355'로 돌아와 기대가 모인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스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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