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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진진&라키 ''유닛 선배 문빈&라키에 조언 구해''
등록 : 2022.01.17
[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사진=판타지오
/사진=판타지오
아스트로 진진&라키가 유닛 선배인 문빈&산하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전했다.


17일 오후 진진&라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Restor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진진&라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Restore'에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유쾌함을 바탕으로 전 국민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고 모두에게 휴가와 같은 앨범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앨범은 PROJECT ASTRO의 연장선으로 2020년 공개된 문빈&산하의 유닛 앨범 'IN-OUT'과 2021년 발매된 MJ의 솔로 앨범 'Happy Virus'의 뒤를 이어 다시 한번 아스트로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독보적 존재감을 한 번 더 각인시켰다.

라키는 "두번째 유닛이고 우리가 올해 첫 주자라 고민을 많이 했다. 결과적으로 하고 싶었던 걸 하는게 답이더라. 전곡을 만들게 되고 하나하나 직접적으로 우리 감정을 표현하고 가사를 쓰다 보니 '우리가 만들었다. 하나하나 프로듀싱을 했다'는게 강점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진진은 "빈이랑 산하한테 조언을 구해봤다. 빈이는 노래 듣고신나해줬고 포인트만 잘 살리면 무대도 재밌겠다고 이야기 해줬다. 산하는 래퍼 라인 둘이 이런 곡으로 방향을 튼 것이 마음에 들고 신선하다고 말해줬다. 후배로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웃었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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