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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중' 아이브, 'ELEVEN'으로 1위 8관왕..최강창민⋅모모랜드 컴백→김요한 솔로 데뷔[종합]
등록 : 2022.01.15

[OSEN=이승훈 기자] 그룹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음악중심'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는 데뷔곡 'ELEVEN'으로 1위를 차지하는 아이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브는 '음중'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아이유의 '겨울잠'과 비오의 'Ciunting Stars'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해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음중'은 아이브의 1위 소식 이외에도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컴백과 솔로 데뷔 소식을 전하며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물했다.  

가장 먼저 모모랜드는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담은 신곡 'Yummy Yummy Love'로 '음중'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모모랜드의 'Yummy Yummy Love'는 반복되는 후렴구과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가 인상적인 신곡으로 사랑의 달콤함을 펑키·섹시로 풀어낸 트랙이다. 

또한 모모랜드의 'Yummy Yummy Love'는 펑키한 리듬 위에 박진감 넘치는 브라스 사운드와 그루비한 기타 리프가 가미된 팝 댄스곡으로 모모랜드 특유의 재지한 느낌과 화려한 애드리브가 더해져 한층 성숙된 면모를 자랑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도 '음중'을 통해 컴백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을 발매했다. 'Devil'은 2020년 4월 발매된 첫 미니앨범 'Chocolat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최강창민의 새 솔로 앨범으로, 최강창민의 다채로운 보컬과 음악 색깔을 담은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최강창민의 새 앨범 타이틀곡 'Devil'은 웅장하고 무게감 있는 사운드가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슬로우 R&B 곡으로, 최강창민의 화려한 애드리브와 섬세한 보컬 테크닉이 돋보인다. 특히 최강창민은 본인이 작사한 가사를 통해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악마의 속삭임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외에도 위아이 김요한은 올라운더의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하며 솔로 미니앨범 'Illusion (일루전)' 타이틀곡 'DESSERT (디저트)' 무대를 선보였다. '음중'을 통해 솔로 데뷔 무대를 공개한 김요한은 섹시한 매력을 높이는 레드 앤 블랙 스타일링으로 짙어진 남성미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모습으로 무대를 물들인 김요한은 올라운더 매력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늘(15일) MBC '쇼! 음악중심'에는 최강창민, 모모랜드, 김재환, 김요한, 장민호, 공소원, 정다경, 업텐션, 원위(ONEWE), OnlyOneOf, woo!ah!(우아!), P1Harmony, 케플러(Kep1er), TRENDZ(트렌드지), Rocking doll(록킹돌) 등이 출연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MBC '쇼!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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