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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이상아, 이 미모가 50대라고? 나이 안 믿기는 지천명 절친 조합
등록 : 2021.12.08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예령이 이상아와 돈독함을 뽐냈다. 

김예령은 7일 SNS에 "조촐한 밥상이지만 맛있게 먹어준 동생들과 끝없는 수다타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예령이 동료 배우 이상아와 지인을 집에 초대해 식사를 만들어 대접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예령과 이상아는 환한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상아 또한 같은 사진을 개인 SNS에 공유했다. 또한 그는 김예령의 SNS에 댓글로 "손님 대접하느라 고생 많았어"라며 고마움을 표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김예령과 이상아의 동안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예령과 이상아는 각각 올해로 56세와 50세로 50대에 접어든 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김예령은 현재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딸 김수현과 사위 윤석민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김예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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