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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모델 같은 '애둘맘' 코디 덕에 행복한 스타일 고민 ''뭐 입었을까요?''
등록 : 2021.12.07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화려한 코디 속에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김나영은 7일 SNS에 "저 '내가 키운다' 스튜디오 녹화에서 뭐 입었을까요?"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스타일리스트가 골라온 의상들을 차례로 입어보는 모습이 담겼다. 색색의 다양한 의상들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김나영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김나영은 "우리 스타일리스트가 피땀눈물로 픽업해오는 예쁜 옷들, 저만 보긴 아까운 피팅 사진! 공유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스타일리스트를 태그하며 "항상 고마운"이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현재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육아-내가 키운다(약칭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호평받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김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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