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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비티 파크'에서''..크래비티, '크리에이티브 동아리' 합격→ 9人 9色 장꾸 모드 ON
등록 : 2021.12.07

[OSEN=이승훈 기자] 크래비티(CRAVITY)가 그룹명을 증명하는 남다른 창의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6일 크래비티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를 통해 자체 제작 예능 콘텐츠 ‘크래비티 파크(CRAVITY PARK)’(이하 ‘비티 파크’)의 48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크래비티는 지난주에 이어 ‘크리에이티브 동아리’ 특집을 펼쳤다. 전원 동아리에 합격한 크래비티는 첫 활동으로 ‘인싸템’ 제작 미션에 돌입했다.

각자의 창의력을 담은 인싸템들이 속출한 가운데 멤버별 발표 시간이 이어졌다. 먼저 성민과 원진은 ‘퍼포먼스템’으로 시선을 모았다. 성민은 자신이 만든 고글을 쓴 채 카이의 ‘음 (Mmmh)’을 선보였고, 원진은 핵인싸 가면에 덤덤 지팡이까지 구성한 전략으로 멤버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앨런은 “걸을 때마다 소리가 나는 아이들 신발에서 착안했다”며 누를 때마다 소리가 나는 미아 방지 모자를 내놓았고, 정모는 실용 보드를 아이템으로 삼으며 라이트를 자유롭게 켜고 끌 수 있다는 크리에이티브함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냄새를 담아서 쏠 수 있다는 태영의 ‘공기팡’은 부족한 창의력으로 외면을 당했고, 정체불명의 닭 인형 아이템으로 모두의 안타까움을 산 형준은 결국 불량한 태도로 흑화해 -50원이라는 굴욕적인 금액을 받았다.

이외에도 세림의 운동기구 상품과 민희의 ‘음쓰바구니’, 우빈의 뱀 인형 ‘오렌지맘마’까지 크래비티는 기상천외한 인싸템을 통해 오직 ‘비티 파크’에서만 볼 수 있는 장꾸미를 발산하며 크리에이티브 동아리 특집을 마쳤다. 

현재 크래비티는 ‘비티 파크’를 비롯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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