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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지현, 두번 이혼 후 딸과 밝은 근황..엄마 닮아서 예쁘네
등록 : 2021.12.07

[OSEN=하수정 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 쥬얼리 멤버 이지현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큰 딸과 손을 잡고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첫째 딸과 나들이에 나선 이지현은 밝은 근황을 선보이며 에너지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이지현과 엄마를 쏙 빼닮은 딸까지 예쁜 모녀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걸그룹 써클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쥬얼리 원년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나, 최근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비롯해 MBN '그랜파' 등에 출연해 두 차례 이혼한 심경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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