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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살겠다고''..이동국 아들 시안, 24시간 마스크 쓰는 짠한 7살
등록 : 2021.12.07

[OSEN=박소영 기자]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막내 이시안이 마스크에 진심을 보였다.

이수진은 7일 가족 인스타그램 계정에 막내 이시안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코로나에 매우 민감한 시안이. 혼자만 살겠다고 집에서 잘 때까지 마스크를 24시간 끼고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이어 그는 “운동할 때는 물론, 24시간 마스크 착용.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마스크에 익숙해져 버린 아이들을 보면 안쓰럽기도 하지만~~ㅠ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견뎌보자 애들아”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 이시안은 마스크를 쓰고서 친구와 집에서 놀고 있다. 잘 때에도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대견하다. 이에 팬들은 “방역수칙 잘 지키는 것 칭찬해”라는 응원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은 2005년 ‘라이온킹’ 이동국과 결혼해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를 낳았다. 이후 2013년에는 또 한번 쌍둥이 딸 설아·수아를 출산했고, 2014년 막내 아들 시안까지 낳아 5남매 부모가 됐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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