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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강수정, 홍콩 부촌 살더니 크리스마스 기념도 으리으리 “우리 가족 전통”
등록 : 2021.12.07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가족만의 크리스마스 기억법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이가 태어난 후 해마다 Landmark 크리스마스 장식 앞에서 사진 찍는 것이 우리 가족의 전통(?!). 남편이 아이를 들어 올리는 포즈도 늘 하던 것인데 내년에는 불가능하지 싶다. 예전 사진까지 찾아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 남편, 아들이 해마다 홍콩의 거대한 크리스마스 장식 앞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강수정은 아들을 꼭 껴안은 모습이며, 남편은 아들을 번쩍 들어 올리며 남다른 가족애를 뽐냈다. 

매년 다른 모습이지만 강수정은 나이를 먹지 않은 듯 늘 똑같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강수정은 해시태그를 통해 “몇 년 후에는 나한테 어깨동무할 것 같은 아들”, “이제 난 안아서 들어 올리지 못함”이라고 덧붙이며 한 해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해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 리펄스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강수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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