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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김수미 며느리' 어디 갔나… 육아맘 의심케 하는 동안美
등록 : 2021.12.04

[OSEN=김예솔 기자] 배우 서효림이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 중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촬영 중 한복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효림은 "에헴 개인적으로 젤 좋아했던 한복"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효림은 MBC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대본을 들고 곱게 한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며느리로 2살 딸을 키우고 있는 육아맘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서효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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