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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동네친구 성훈과 만남 ''반려견 양희, 사회화 훈련학교 보내'' [Oh!쎈 종합]
등록 : 2021.12.04

[OSEN=김예솔 기자] 전현무가 동네 친구 성훈과 하드 트레이닝에 들어갔다. 

3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동네 친구 성훈을 만나 운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동네 친구가 생겼다. 이웃사촌에게 선물도 줄 겸 운동을 배우기 위해서 가고 있다. 운동을 빼면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고 이웃을 소개했다. 전현무의 이웃은 바로 성훈이었다. 

전현무가 가져온 선물은 앞서 무무상회에서 성훈이 탐냈던 음식물 처리기였다. 전현무는 "바빠서 음식을 집에서 잘 안 해먹어서 쓸 일이 별로 없다. 뚜껑을 세 번 정도 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양희가 어딨나"라고 물었다. 성훈은 "양희가 훈련학교를 갔다"라며 "양희가 주인만 보는 원맨독 성향이 강하다. 사회화 훈련이 필요해서 학교를 보냈다. 양희가 없어서 휑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성훈은 전현무를 위해 과일을 주면서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니 키위를 껍질채로 먹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날 전현무는 성훈과 함께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성훈과 동네친구고 하니까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들어서 허벅지 살이 빠졌다. 나는 하체 부심이 있었는데 걸그룹 다리가 됐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남자들의 힘은 허벅지에서 나온다고 하지 않나. 예전에 샤이니 춤을 출 때도 허벅지가 너무 튼실해서 걱정을 했다. 근데 달력 찍을 때 보니까 허벅지 살이 너무 빠졌더라. 이대로 뒀다가 돌이킬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운동으로 인한 고통을 참지 못해 그만둔 게 많다는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훈은 "형은 그럼 평소에 뭐하냐. 죽을 날만 기다리는 거냐"라고 팩트폭행을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성훈은 전현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오락실에 가서 내기로 스쿼트를 하면서 허벅지 단련을 위한 스파르타식 운동을 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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