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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윤남기·이다은, 벌써 결혼 계획? 돌발 스킨십에 4MC '당황'
등록 : 2021.12.02

[OSEN=김나연 기자] ‘돌싱글즈2’ 윤남기X이다은 커플이 미래에 관한 ‘급발진 대화’와 돌발 스킨십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오는 5일 8회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2’에서는 ‘케이블카 고백’을 통해 서로를 선택한 윤남기X이다은 ‘남다른 커플’, 이덕연X유소민 ‘덕소 커플’, 이창수X김은영 ‘쌈싸라 커플’의 동거 2~3일 차 현장이 펼쳐지며, 세 커플의 더욱 깊어가는 사랑과 현실적인 생활을 밀착 중계한다.

이와 관련 윤남기X이다은 커플이 한층 과감해진 토크와 밀착 스킨십으로 역대급 ‘뜨거운 밤’을 선보인다. 새벽 2시 둘만의 ‘칵테일 타임’을 가지던 중, 윤남기는 “우리가 결혼하면 유세윤 씨가 사회를 봐주시겠지?”라고 깜짝 발언해 VCR을 지켜보던 4MC의 ‘물개박수’를 유발한다. 윤남기의 돌발 제안에 유세윤은 “당연하다, 윤남기의 트레이드마크인 ‘남기 망토’를 걸치고 가겠다”고 유쾌하게 화답한다.

이어 이다은 또한 윤남기에게 “만약에 우리가 결혼하게 된다면…”이라며, 2세를 암시하는 과감한 대화를 이어가 4MC를 깜짝 놀라게 한다. 더욱이 한층 무르익은 분위기 속 ‘남다른 커플’은 기습적으로 진한 스킨십을 감행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4MC의 영혼을 탈출시킨 스킨십 현장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서로에게 진심인 윤남기X이다은 커플이 전 시즌에서 상상할 수 없는 속도와 텐션으로 ‘찐’ 러브 스토리를 이어나간다. 이들의 떨림 가득한 스킨십에 MC 정겨운이 ‘우리가 제일 먼저 봤다’고 대흥분했을 정도”라며, “매회 MC들과 시청자들을 과몰입시키고 있는 ‘남다른 커플’의 대본 없는 멜로 드라마를 흥미진진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돌싱글즈2’ 8회는 5일 오후 9시 20분 MBN에서 방송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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