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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식도 넘어가면 소변''이라더니 커피차 서포트..국민 짠돌이 FLEX
등록 : 2021.12.02

박영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박영진이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영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여보가 보내준 내 생애 첫 커피차 선물. 너무 감동이었고 고마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영진이 아내로부터 받은 커피차가 담겼다. ‘박영진 파이팅! 소중한 국민 영수증 파이팅!’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며, 박영진의 큼지막한 얼굴도 존재감을 뚜렷하게 남겼다.

특히 박영진은 ‘국민영수증’에서 “먹는 즐거움은 30분이지만, 갚는 괴로움은 30일이다. 식도 넘어가면 배설물이다. 맛도 못 느끼고 소변이다”고 말한 바 있다.

‘국민 짠돌이’ 박영진의 커피차에 함께 호흡을 맞추는 송은이, 김숙도 놀란 눈치다. 두 사람은 “박영진이가 커피차를 쏘다니. 마시긴 잘 마셨다만 조금 놀랐었어요”라고 말했다. 김숙은 댓글로 “진짜 둘다 잘 나온 사진이 이거 뿐이였어?”라며 사진에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박영진은 KBS Joy ‘국민 영수증’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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