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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예능 이어 광고계 러브콜 쇄도...우체국 보험 모델 전격 발탁
등록 : 2021.12.02

[OSEN=최나영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이 예능계에 이어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열정 가득한 만능엔터테이너에서 최근 대세 사랑꾼으로 떠오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진은 우체국 보험 모델로 선정되어 지난 11월 촬영을 마쳤으며 1일부터 우체국보험 신상품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되었다.

공개된 광고 영상 속 전진은 깔끔한 슈트를 입고 등장해 보험 광고에서 꼭 필요한 신뢰감을 주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인생이 갈수록 와일드 뜻대로 안 되니 와이리", "걱정시키기 싫다 와이프 아프기도 싫다 와이러는데" 등 재미있고 중독성 있는 랩을 직접 선보인 것은 물론 동시에 '전스틴' '댄싱머신'이란 수식어에 어울리는 화려한 댄스로 가사를 재치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와이드'라는 주제에 걸맞은 직관적이고 적절한 표정과 제스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사전달력으로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해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전진은 가수 활동을 비롯해 예능,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활동은 물론 최근 쇼호스트로 데뷔해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는 등 평소 보여주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토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아울러 최근 MBN '알토란' 고정 게스트로 발탁되는 등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으로 방송가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남녀노소 전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만큼 예능계를 넘어 앞으로 광고계도 접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nyc@osen.co.kr

[사진] 우체국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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