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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헤이즈➝임영웅, 'MMA2021' 최종 라인업 확정[공식]
등록 : 2021.12.02

[OSEN=선미경 기자]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개최하는 MMA2021(멜론뮤직어워드2021)에 차트 상위권에 오른 음원강자들과 대표 퍼포먼스 아이돌까지 2021년 한국 가요계를 이끈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일 멜론은 “오는 4일 오후 6시 개막하는 MMA2021에 아이유, 이무진, 헤이즈, 임영웅, MSG워너비(M.O.M),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OMORROW X TOGETHER), 더보이즈, 엔하이픈, 브레이브걸스, 스테이씨가 출연해 K팝 축제의 장을 연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아이유, 이무진, 헤이즈, 임영웅, MSG워너비(M.O.M),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보이즈, 엔하이픈 외에 올 한해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차트를 휩쓸었던 화제의 주인공 브레이브걸스와 ‘ASAP’, ‘색안경’ 등으로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가능성을 인정 받은 실력파 신인 스테이씨가 라인업에 합류하면서 보다 풍성한 공연이 예고됐다. 

이번 MMA2021은 올해 멜론차트에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 음원 강자들이 총출동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아이유가 2017년 MMA 이후 4년 만에 다시 한 번 MMA2021에 올라 신곡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스트로베리 문’은 지난 10월 19일 공개와 동시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른바 있다. 

또 올해 5월 발매한 자작곡 ‘신호등’으로 멜론차트에서 무려 26회나 1위를 기록한 이무진, 발표하는 곡마다 독보적인 음색과 트렌디한 감성으로 압도적 음원파워를 자랑하는 헤이즈, 신곡은 물론 드라마 OST로도 차트 최상위권에 오른 임영웅 역시 한 해를 되돌아 보는 의미를 담은 뜻깊은 퍼포먼스로 시청자와 소통에 나선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음악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의 M.O.M 멤버 지석진, KCM, 박재정, 원슈타인도 반 년 만에 MMA2021에서 재회해 화제의 곡 ‘바라만 본다’ 무대를 꾸민다.

K팝 아이돌 4세대 아이콘 더보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은 MMA2021에서 자존심을 건 퍼포먼스 삼파전을 펼친다. 매년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 온 MMA의 무대 기술이 더해져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하는 무대가 만들어 질 전망이다. 

본식에 앞서 12월 4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MMA2021 프리쇼 ‘MMA – 더 레코드’(MMA – the record)가 진행된다. 

박선영 아나운서와 개그맨 이용진이 사회자로 나선 ‘MMA – 더 레코드’는 올해 멜론차트를 되짚어 보고 MMA2021 TOP10 발표 및 수상자 예측, 퍼포먼스 스포일러를 하는 시간 등으로 꾸려진다. 이 외에 역대 멜론차트 속 깜짝 놀랄 만한 대기록, 포토월 실시간 중계 등을 통해 축제 열기를 더한다. 

MMA2021과 MMA2021 프리쇼 ‘MMA – 더 레코드’는 국내의 경우 멜론 앱과 웹의 MMA 페이지, 카카오TV의 멜론뮤직어워드2021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유튜브 1theK(원더케이) 채널, MUSIC ON! TV(일본), dTV(일본), JOOX(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MY MUSIC(대만)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seon@osen.co.kr

[사진]멜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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