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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누가 14살차 아니랄까봐..''아재''VS''소녀'' 감성이몽
등록 : 2021.12.02

[OSEN=김수형 기자] 아야네, 이지훈 부부가 서로 다른 '감성' 이몽으로 근황을 전했다.  

1일 아야네와 이지훈이 각각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힐링 타임을 즐기는 모습. 이지훈은 "아재감성'이란 멘트와 함께 아저씨 취향의 사진을 공개했으나 이와 달리 아야네는 사진 만으도 풋풋함이 느껴진 소녀감성을 전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지난 6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당초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두 차례 연기한 끝에 11월 8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하지만 결혼식에 축가로 참석한 가수 임창정이 이튿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비상이 걸렸다. 이에 아이유를 비롯한 결혼식 참석 연예인들이 선제적 검사에 나섰고,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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