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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 '골목' 백종원, 닭반볶반 배달논쟁→김성주 패밀리 '시식단' 떴다 [종합]
등록 : 2021.12.02

[OSEN=김수형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솔루션이 오고간 가운데 특히 김성주 아들, 딸이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깜짝 등장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고대 정문앞 솔루션이 그려졌다.

이날 고대 정문앞 솔루션이 진행된 가운데 치즈 돌솥밥집을 먼저 방문했다. 사장은 신메뉴로 12인 시식단들에게 먼저 선보이기로 했고 3종 치즈 돌솥밥의 피드백을 기다렸다.

다음은 닭반볶반집이 그려졌다. 앞서 이들 부부는 의견의 마찰이 많았던 바. 현재도 음식 양에 대해 부부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다고 했다. 잔반이 많이 남는다는 아내와 학생들에게 많이 먹이고 싶다는 남편의 의견이 대립된 상황이었다.

남편 사장이 요리를 만드는 사이, 아내 사장이 따로 백종원과 면담했다. 닭 원산지에 대해 고민을 전한 상황. 6년간 싸웠는데 해결이 안 됐다고 했다. 이들 부부는 국내산 닭과 브라질 닭에 대해 가격을 2배 차이를 둔 바 있다. 백종원은 “닭 원산지 한 가지로 가야해, 그러다 나중에 섞이면 문제도 크다”고 말했다.

그 사이, 남편은 음식을 완성했다. 라이스 3종을 선보인 것, 그 중 백종원은 마늘밥이 가장 맛있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아이디어 하나 드리겠다”면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쪽 가면 치킨라이스가 있다”며 이국적 풍미가 느껴진 메뉴를 추천했다.특히 마늘 껍질을 기름에 튀겨 더욱 바삭한 식감을 더하면 좋을 것이라 덧붙였다.

특히 백종원은 “배달판매해야한다 이거”라며 다시 한 번 남편의 고집을 언급, 아내는 자신의 의견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자 미소지었다. 백종원은 “배달하기 딱 좋은 메뉴를  만들어놓고 안 한다니,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다”면서 “하..답답해”라며 안타까워했다.

백종원은 “음식맛 기본이 됐다, 아니 훌륭하다”면서 대신 가격에 대한 얘기가 많다고 했다. 학생들 주머니 사정과 맞지 않은 높은 가격이라고. 백종원은 “역으로 가격을 확 내려 접근성을 늘려라”면서 장사가 안 되면 접근성이 떨어짐을 인식하고 단골 손님을 늘려야하는 것이 이익라고 전했다.

얼마 후, 위드 코로나 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닭반 볶반집을 다시 찾아갔다.솔루션 후 커민시드 넣은 버전을 만든 남편사장. 백종원은 이를 호평하며 이어 포장 리뷰에 대해 전했다. 금새록은 “너무 맛있었다”고 했고 김성주도 “둘째 민율이가 극찬했다”며 후기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성주는 폭풍성장한 둘째와 셋째인 민율과 민주를 공개, 아이들도 “배달해도 맛있겠다, 직접 가보고도 싶다”며 호평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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