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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밤좋아', '와카남' 후속 편성 '화밤좋아' 이동..상승세 찬물 끼얹나
등록 : 2021.12.01

TV조선 제공

[OSEN=박판석 기자] '금요일은 밤이 좋아'가 종영하는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후속으로 편성을 변경하고 프로그램 이름도 '화요일은 밤이 좋아'로 바뀐다.

TV 조선 측은 1일 '금요일은 밤이 좋아'가 편성을 변경해 '화요일은 밤이 좋아'로 바뀐다고 밝혔다. TV조선 측은 "'금요일은 밤이 좋아'가 방송 시간을 3일 앞당겨 화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으로, 프로그램명도 '화요일은 밤이 좋아'로 변경된다"라고 밝혔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 측은 "“그동안 '금요일은 밤이 좋아'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의 성원 덕분에 짧은 기간 동안 의미있는 성적을 거두어서 무척 감사한 마음이다. 화요일로 시간대를 옮기지만 제작진과 출연진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서 화요일 밤을 다채로운 무대로 뜨겁고 훈훈하게 채워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역대급 대장님들과의 특집이 연말까지 숨 쉴틈 없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와이프 카드를 쓰는 남자'는 이번주를 끝으로 시즌을 종료하며 재정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개국 10주년을 맞은 TV CHOSUN이 12월 부분개편을 단행한다.

흥, 감성, 웃음. 감동을 모두 담은 금요일 밤의 짜릿한 갈라쇼 '금요일은 밤이 좋아'가 방송 시간을 3일 앞당겨 화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으로, 프로그램명도 '화요일은 밤이 좋아'로 변경된다.

매 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짜릿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고있는 '금요일은 밤이 좋아'가 화요일로 옮기면서 '화요일은 밤이 좋아'만이 가능한 화끈하고 뜨거운 특집 버라이어티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 제작진은 “그동안 '금요일은 밤이 좋아'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의 성원 덕분에 짧은 기간 동안 의미있는 성적을 거두어서 무척 감사한 마음이다. 화요일로 시간대를 옮기지만 제작진과 출연진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서 화요일 밤을 다채로운 무대로 뜨겁고 훈훈하게 채워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역대급 대장님들과의 특집이 연말까지 숨 쉴틈 없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금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종합 노래버라이어티’다.

한편, 화요일 밤에 방송인 '와카남'은 이번 주로 시즌 종료되며, 재정비후 더욱 다양한 이야기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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