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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딸 지온 백만불짜리 미소에 “웃는 거 영판 지 엄마네”
등록 : 2021.12.01

[OSEN=임혜영 기자] 윤혜진이 딸 지온 양과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웃는 거 영판 지 엄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과 딸 지온 양이 나란히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맑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지온 양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웃는 모습이 똑닮은 모녀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세계적인 발레리나 출신인 윤혜진은 엄정화의 소개로 만난 배우 엄태웅과 지난 2013년 1월 결혼해 그해 6월 딸 엄지온을 낳았다. 현재는 JTBC ‘해방타운’에서 활약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윤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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