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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 제주 ‘신행’서 전복 먹고 힘 솟은 ♥김동성에 “그만 솟아도 돼”
등록 : 2021.12.01

[OSEN=임혜영 기자] 인민정이 김동성과의 제주 여행을 공개했다.

인민정은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농장 미팅 가기 전 밥 먹는 타임. 신혼여행을 가장한 알바생 부려먹기. 전복을 잔뜩 먹였더니 힘이 솟는다며. 그만 솟아도 될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민정, 김동성 부부는 제주도의 한 식당에서 점심을 즐기는 모습이다. 

초록색 맨투맨에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뽐내는 인민정과 달리 티셔츠에 조끼를 착용한 털털한 패션을 선보인 김동성의 상반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인민정, 김동성 부부는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하면서 법적 부부가 되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과일 판매 및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인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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