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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지혜, 만삭투혼..''일도 육아도 잘 해내기 쉽지 않아''
등록 : 2021.12.01

이지혜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라디오에서 만삭투혼을 보였다.

이지혜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패밀리데이. 저는 친정 같은 정오의 희망곡과 함께 했습니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딸 오늘도 학교 땡땡이하고 엄마 따라왔지만 엄마 오늘 중요한 날이라 키카(키즈카페)로 보내버렸다는”이라며 “요즘따라 엄마 껌딱지가 되어가는 우리 문태리”라고 덧붙였다.

이지혜가 올린 사진에는 그가 ‘패밀리데이’를 맞아 ‘오후의 발견’이 아닌 ‘정오의 희망곡’ 진행을 맡은 모습이 담겼다. 임신 9개월째에 접어든 이지혜는 만삭의 몸으로 투혼을 불태웠다.

이지혜는 “일도 육아도 잘 해내기가 쉽지 않네요. 오늘도 파이팅”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이지혜의 만삭투혼에 방송인 김소영도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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