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 ''미디어 부작용 치료는 이태석 정신''
등록 : 2021.12.01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영화 '부활' 감독이 미디어 부작용 치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사진제공=이태석 재단
영화 '부활' 감독이 미디어 부작용 치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사진제공=이태석 재단
영화 '부활'의 구수환 감독이 최근 자신의 SNS에 미디어 부작용 치료는 이태석 정신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구수환 감독이 우려하는 미디어 부작용은 이미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가상현실, VR 등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에서의 현실감이 더해지며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제로 타협하지 않는 정신, 가상현실에서의 마찰이 현실로 이어져 각종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국민을 이끌어갈 대통령을 뽑는 선거에서조차 무자비한 비판과, 음모론이 각종 매체를 통해 릴리즈 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차별없이 공동체를 섬기며 섬김의 리더쉽을 발휘한 이태석 신부에 대한 재조명이 계속되고 있고, 영화 "부활" 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그린 영화 '부활'은 2020년 개봉 후 2021년 재개봉되어 관객을 만났고, 영화 '부활'의 감독이자 이태석 재단의 이사장인 구수환 감독은 초, 중, 고, 지차체 등에서 관련 강연을 진행하며 이태석 신부의 뜻을 알리고 있다.

특히 2021년 중반 이후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강연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구수환 감독은 학생들을 위해 저널리즘 교육, 민주시민의 자세 등을 함께 교육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고교 학점제 정식과목으로 저널리즘 교육이 채택되며 큰 성과를 이룩했다. 해당 교육은 저널리즘과 방송, 신문제작의 이해, 촬영과 조명실습, 서번트 리더쉽, 스웨덴의 민주주의 등 실무와 지식을 함께 전달하는 커리큘럼으로 전국 교육 지자체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구수환 감독은 지난 11월 2일 도산안창호 정신을 기린 도산인의 밤에서 사회통합상 및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재단이 갖추어야 할 덕목과, 사회적인 영향력을 충분히 발휘하며 비영리단체 및 유관기관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