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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살 싱글' 엄정화, 많이 외로웠나..낙엽으로 큼지막한 ♥
등록 : 2021.12.01

엄정화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엄정화가 부쩍 추워진 날씨와 연말이 다가오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듯한 모습이다.

엄정화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들을 여러 개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과 영상에는 엄정화가 크리스마스트리를 앞에 두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트리가 큼지막하게 장식된 가운데 엄정화도 분위기를 내고 있다.

눈길을 끄는 건 그 옆에 낙엽으로 장식된 큰 하트였다. 엄정화는 낙엽을 모아 큰 하트를 만들었는데, 연말과 겨울이 되니 외로운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예능 ‘온앤오프’ MC를 맡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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