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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HKT48 단독 센터 등극..12월 1일 컴백[공식]
등록 : 2021.11.29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머큐리
/사진제공=머큐리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야부키 나코가 일본 걸그룹 HKT48의 새 정규앨범 단독 센터로 나선다.


HKT48은 오는 12월 1일 2번째 정규앨범 '아웃스탠딩'(Outstanding)을 발매한다.

약 4년 만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에는 '突然Do love me!'(돌연 Do love me!), 'SNS WORLD', 'あっけない粉雪'(맥없는 싸리눈), '全然?わらない'(전혀 변하지 않아), 'HAKATA吸血?'(HAKATA흡혈귀) 등의 신곡을 비롯해 미야와키 사쿠라의 졸업송인 '思い出にするにはまだ早すぎる'(추억으로 하기엔 아직 너무 빨라) 등 총 31곡이 수록된다.

특히 이번 앨범의 리드 싱글로 선공개된 '突然Do love me!'에서는 아이즈원 멤버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야부키 나코가 단독 센터를 맡았다.

'突然Do love me!'은 디스코풍이 가미된 업템포 팝 댄스곡으로, 야부키 나코가 센터로 나서 음악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한편 야부키 나코는 지난 4월 29일을 끝으로 IZ*ONE의 활동을 마치고 원 소속팀인 HKT48로 복귀했다. HKT48은 48그룹중 일본 하카타를 본거지로 활동하는 걸그룹으로, 야부키 나코와 미야와키 사쿠라(현재 졸업) 등이 소속됐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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