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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복팀, '무첨가 오가닉 하우스'로 의뢰인x덕팀 사로 잡았다 [종합]
등록 : 2021.11.29

[OSEN=전미용 기자] 복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이 1승을 추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대가 함께 사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아이들이 둘이 있다. 조카도 자주 놀러온다. 층간 소음이 없는 곳을 원한다.직장이 성남이라 경기도 광주, 용인, 수원 지역까지 가능하다. 단독주택, 아파트 상관 없는데 아파트라면 1층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세, 매매 둘다 괜찮다. 9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복팀에서는 박나래x조희선x오종혁이 신축 주택 '무첨가 오가닉 하우스'를 선보였다.

적벽돌색의 외관과 달리 내부는 화이트톤으로 꾸며져있었다.. 이에 안현모는 "안하고 밖하고 다른 곳 아니냐?"고 말해 폭소케했다. 층고가 높은 거실을 지나면 엄청난 길이의 아일랜드 식탁이 놓인 주방이 있었고
라인등을 설치해 깔끔했다. 주방 옆에는 보조 주방까지 갖춰져있었다.

첫 번째 방 역시 라인등이 설치 돼 있었고 붙박이장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장실 역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겼다. 영상을 보던 안현모는 "어떻게 찾았냐? 너무 좋다. 집이 완전 궁궐이다"라며 질투했다.

이후 세 사람은 2층을 향했고 오르자마자 적벽색을 배경으로 한 아늑한 거실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어 두 번째 방을 공개했다. 두 번째 방 역시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고 넓었고 드레스룸이 갖춰져있었다. 이 곳의 가구는 모두 옵션.

드레스룸 안쪽에는 건식 세면대와 욕조가 구비된 화장실이 있었다. 세 번째 방과 네 번째 방 모두 넓었고 이곳 역시 붙박이장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물은 매매가 8억 8천만 원. 가격이 공개되자 안현모는 "80여채 알아본 거 후회된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세 사람은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의 타운 하우스 '미드 컨트리 하우스 서프라이즈'  매물을 공개했다..오종혁은 건물 외관을 보며 "백작이 살고 있을 거 같다"며 놀라워했다.

매물의 내부를 보기에 앞서 운치 있는 조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현관은 미국 느낌이 풍겼고 붐 역시 "미국 집 느낌이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어셔가 사는 집"이라며 감탄했다. 

거실에 들어서자 중앙에 벽난로가 구비돼 있었고 아크라 불리는 반원형인 창문이 눈에 띄었다. 이어 원목으로 된 홈바를 공개하며 "거실도 거실이지만 여기 정말 멋지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나래는 "서프라이즈 촬영장으로 적극 추천한다"며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주방 역시 원목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다.  조희선은 "최초 빌트인 가구가 있다"며 원목 도마와 팬트리를 공개했다. 팬트리 옆에는 다리미판도 있었다. 

2층에는 거대한 크기의 방이 있었다. 윈도우 시트로 되어 있는 격자 통창이 눈을 사로잡았다. 반대편 공간에는 드레스룸과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케하는 화장실이 갖쳐줘있었다. 

오종혁은 "천창이 있다. 반신욕하기 딱이다"라며 욕조에 누웠다. 두 번째 방 역시 넓은 공간에 붙박이장이 놓여 있었다.  마지막 방 역시 서재로 가능할 정도로 넓었다.  이 매물은 전세가 8억 원. 

덕팀은 '무첨가 오가닉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고 의뢰인 역시 "대가족이 사용하기에 넓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다"며 덕팀에게 우승을 안겼다. 덕팀 역시 "이번은 인정"이라며 복팀에게 박수를 보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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