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박휘순, ♥17살 연하 아내와 손 꼭 잡고 셀프 사진 “우리 첫 번째 결혼기념일♥”
등록 : 2021.11.26

[OSEN=임혜영 기자] 개그맨 박휘순이 아내 천예지와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박휘순은 2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우리 첫 번째 결혼기념일♥ 제주에서 처음 찍어본 셀프 포토. 여보 근데 발이 너무 시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휘순, 천예지 부부는 결혼 1주년을 기념하여 셀프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커플룩을 입은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서로를 바라보며 달달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행복함이 고스란히 묻어나 눈길을 끈다.

특히 박휘순은 17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후 점점 더 어려지는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휘순 부부는 2020년 결혼식을 올렸다. 17살의 나이 차인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hylim@osen.co.kr

[사진] 박휘순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