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2F “4년 만에 팀 활동..더 좋은 곡 나올 때까지 심사숙고”
등록 : 2021.11.26

[OSEN=이대선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2F(신용재, 김원주)의 첫 번째 EP 'if'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br /><br />2F 신용재와 김원주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1.11.26 /sunday@osen.co.kr
[OSEN=지민경 기자] 보컬 듀오 2F(신용재, 김원주)가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2F 첫 번째 EP 'if'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2F의 이번 신보 ‘if’는 신용재, 김원주가 2F 결성 후 발매하는 첫 EP다. ‘if’가 가진 ‘만약에’라는 의미에 사랑과 지난 이별들의 이야기를 대입시킨 노래들과 함께 더 많은 공감과 위로를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김원주는 “각자 군복무 생활도 했고 그 사이 솔로 앨범을 보여드렸는데 이렇게 팀으로 만나는건 4년이 넘었다. 너무 오랜만이어서 하루 빨리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었다. 앨범 발매가 실감이 안나는데 기분이 남다르고 좋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반응이 궁금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신용재 역시 “오랜만에 내는 앨범인 만큼 준비 기간도 길었다. 더 좋은 곡 나올 때까지 심사숙고를 많이 했는데 이렇게 좋은 곡으로 나올 수 있게 돼서 너무 좋고 들으시는 분들도 저희가 열심히 한 만큼 좋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F의 첫 EP 'if'는 오는 2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mk3244@osen.co.kr

[사진] 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