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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이 만든 아기 털모자 공개? 2세 준비한다더니 엄청 작네!
등록 : 2021.11.26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25일인 홍현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귀엽다, 엄마랑 이트니랑 모자뜨기, 난 똥선"이란 멘트를 덧붙이며 제이쓴이 직접 뜨개질로 만든 모자를 공개했다. 마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 앙증맞은 털모자가 눈길을 끈 것.

하지만 한 눈에 봐도 작은 사이즈 모자에 팬들은 "악 귀여워, 모자를 직접 만들다니", "아니 근데 모자가 왜 이렇게 작지?  벌써 2세 준비 중인가", "모자 사이즈도 언니만큼 앙증맞아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TV조선 예능 ‘와카남’에 출연하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으며 최근엔 2세계획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홍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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