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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도 아는가 몰라..고소영, 또 청담동 책 잘 읽어주는 열혈 '엄니' 모드
등록 : 2021.11.26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고소영이 또 한번 책 읽어주는 지원단으로 활동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고소영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고소영은 전래동화 책을 인증하며 '책 읽어주기 지원단'이란 이름표까지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청담동 초등학교를 대표하는 열혈맘 모드가 팬들의 눈길도 사로 잡았다. 

앞서 KBS2TV '연중라이브'에서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최고급 아파트에 사는 스타' 순위가 공개됐으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2위를 차지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매입한 집은 2020년에 준공해 청담동에서 제일 비싼 명당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 29가구로 전 세대 한강뷰 조망을 자랑한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이곳 16층을 매입, 최근 매매가는 115억원에 달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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