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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子 송지욱, 아빠 닮아 축구선수로 폭풍성장..박연수도 흐뭇
등록 : 2021.10.25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박연수가 아들 송지욱을 위해 모성애를 쏟았다. 

박연수는 25일 오후 개인 SNS 계정에 “제주도에서 인제로 시합온 지욱이 축구부에 도시락배달~ 아침부터 패티 15개 이상 만들고 원주공항까지 차가 넘 막히구 정신이 없었던 하루”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이어 그는 “그런데 이뿌니들 우승까지 해버리궁 너무 멋져!!! 고맙구 고생했어”라며 “#수제버거#송지욱#우승#축구부간식”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박연수가 직접 만든 수제버거 도시락이 담겨 있다. 박연수는 직접 패티를 만들어 굽고, 토마토와 양상추를 깔아 수제버거를 만들었다. 후식으로 과일까지 곁들인 만점 도시락이다. 

송지욱은 아빠 송종국의 피를 물려받아 축구를 배우고 있는 상황. 엄마가 만들어 준 도시락을 먹고서 우승까지 한 걸로 알려져 랜선 이모들마저 흐뭇하게 한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과 결혼에 골인했다.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은 2013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5년 박연수는 결혼 9년 만에 송종국과 이혼했다.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만 송지아는 골프선수로, 송지욱은 축구선수로 성장 중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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