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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갯마을 차차차' 끝나도 여운은 ing ''마음이 행복한 춤을''
등록 : 2021.10.21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신민아가 '갯마을 차차차'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신민아는 21일 SNS에 팬들에게 받은 트로피와 선물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종영을 기념하는 드라마 팬들의 트로피와 선물들이 담겼다. 특히 엽서에는 "덕분에 우리의 마음이 행복한 춤을 출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팬들의 감사 문구가 담겨 감동을 더했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 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다 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 드라마다. 17일 방송된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신민아는 '갯마을 차차차'에서 여자 주인공 윤혜진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로 또 한 번 드라마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신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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