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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바달집3, 적성에 딱 맞아''→성동일X김희원, 극찬 폭발 ''명이 너무 좋아'' [종합]
등록 : 2021.10.21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 방송화면 캡쳐
[OSEN=정다은 기자] '바퀴 달린 집3' 공명이 첫 합류 소감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연출: 강궁, 김효연)에서는 공명과 이하늬가 '바퀴 달린 집'에서의 첫날을 보냈다. 

네 사람은 잠들기 전 모여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김희원은 “오늘 (공명)명이를 처음 보는데 너무 좋아”라고 했다. 이하늬는 “선배님이 좋아하실 줄 알았다”고 말했다.

성동일 또한 공명에 대해 “엉덩이가 무겁지 않다. 일을 찾아서 한다”며 칭찬했다. 공명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저녁 돼서 생각해보니까, 내 적성에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성동일과 김희원을 기쁘게 했다. 

또 이어서 네 사람은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잘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곧 이하늬가 사라졌다. 이하늬는 밖에 나가 잠들기 전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다. 성동일과 공명은 스트레칭 하는 이하늬를 쳐다보며 대단하다고 했다. 이하늬는 루틴이라고 말했다.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 방송화면 캡쳐

이들은 곧 기상해 이동을 시작했다. 아직 해가 뜨기 전 짐을 싸들고 나온 모습에 성동일은 “곗돈 들고 야반도주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열기구 타는 장소에 도착한 네 사람. 엄청난 크기에 감탄을 연발했다. 사람과 자동차를 미니어처로 만드는 크기였다. 이하늬는 “너무 신난다”며 좋아했다. 

곧 열기구에 탑승한 네 사람은 계속해서 불을 내뿜는 열기구에 놀라기도 했다. 특히 김희원이 무서워하자 성동일이 챙겨줬다. 또 공명과 ‘찐친’ 이하늬는 공명이 카메라를 잘 못 꺼내고 있자 챙겨주며 ‘누나’ 같은 모습을 보였다. 

곧 가속도를 받은 열기구가 뜨기 시작했다. 그리고 ‘백마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서 이하늬는 준비해온 차와 떡을 꺼내 나눠줬다. 성동일은 “열기구 타면서 떡 먹고 있다”며 좋아했다.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 방송화면 캡쳐

이들은 하늘에서 특별한 간식 시간을 가졌다. 계속해서 공명은 힐링의 순간을 카메라로 기록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침 산책으로 열기구를 탔던 네 사람은 곧 착륙했다. 이하늬는 “선배님 덕분에 호강했다”고 좋아했다. 

집에 도착한 이하늬는 평소 좋아하는 ‘다도’를 세 사람에게 대접했다. 그는 평소에도 다도를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한다고 전했다. 이하늬가 다도를 설명하며 차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차를 함께 마시는 벗, ‘다우’까지 준비했다. 이하늬는 찻잎을 다관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찻잎을 씻었다. 

이어서 양갱을 두고 김희원과 성동일은 설전을 벌였다. 성동일은 전날 양갱을 폭풍흡입한 김희원 대신 공명에게만 양갱을 권했다. 김희원을 계속해서 놀리는 성동일에게 이하늬는 “그냥 줘어~ 강아지도 먹는 거 앞에서 놀리는 거 아녀~삐졌잖여”라고 말하며 털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성동일은 목련꽃이 피는 모습을 보며 “활짝 핀 게 우리 집사람 같네”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또 김희원도 똑같은 멘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ddanei57@osen.co.kr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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