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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윤형빈 없이 독박육아 탓? 겨우 흰 죽 한 숟갈 뜨며 '건강관리ing'
등록 : 2021.10.20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건강을 철저하게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20일 정경미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건강검진 전날. 대장내시경 하려면 흰죽을…"이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흰 죽을 한 숟갈 떠먹으며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지키기 위해 준비 중인 모습. 

이어 그는 "곧 그 이상한 물도 마십니다 #대장내시경그램 ㅋㅋㅋ"이란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흰 죽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전했다.

팬들은 "아 깜짝이야, 흰죽보고 언니 아프신 줄 ㅠㅠ", "난 또 독박육아에 쓰러진 줄 알았잖아여 언니 힘내세요", "항상 응원해요 건강하세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앞서 정경미는 50키로에서 63키로로 몸무게가 증량한 근황을 전했던 바. 걷기 운동으로 건강 관리를 하고 있는 근황을 자주 전했던 그녀였기에 이번 건강검진에서도 문제없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길 팬들도 응원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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