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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子' 그리, 23살 어린 동생 생기고 형아美 발산… “잘 지내나요”
등록 : 2021.10.20

[OSEN=박근희 기자] 김구라 아들 래퍼 그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그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잘 지내나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편안한 후드티를 입은 그리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브릿지 염색을 한 그리의 작은 얼굴과 완벽한 비율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한편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다. 김구라는 최근 재혼한 아내 사이에서 늦둥이 둘째를 품에 안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23살 터울의 동생이 생기게 된 그리는 출산 보도 이후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skywould514@osen.co.kr

[사진] 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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