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심장 터질 것 같아'' 제이쓴, ♥홍현희 어쩌나..다른 여자 옆에서 '헤벌쭉'
등록 : 2021.10.20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제이쓴이 '스우파' 출연 중인 댄서 효진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20일 제이쓴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나 지금 심장터질 거 같아"라면서 "효진쌤 넘나 팬이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이쓴은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 출연 중인 댄서 효진 옆에서 아이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야온에 엄지척을 올리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어머나 저도 효진언니 팬이에요", "우왕 넘 훈훈, 그래도 현희누나 질투할 듯", "홍현희씨 이제 효진쌤 분장해야겠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앞서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현재 본업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 TV조선 '와카남',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제이쓴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