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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한 아기태양'' 이진혁, 지치지 않는 에너지 '워크워크' [종합]
등록 : 2021.10.18
[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가수 이진혁이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네 번째 미니 앨범 'Ctrl+V'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진혁 4th Mini Album 'Ctrl+V'는 Note와 None 두 버전으로 구성되어 아티스트 이진혁과 인간 이진혁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사진제공 = 티오피미디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이진혁이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네 번째 미니 앨범 'Ctrl+V'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진혁 4th Mini Album 'Ctrl+V'는 Note와 None 두 버전으로 구성되어 아티스트 이진혁과 인간 이진혁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사진제공 = 티오피미디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18일 오후 이진혁의 새 미니앨범 'Ctrl+V'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앨범은 대중에게 보여지는 아티스트 이진혁과 밖으로 보이지 않는 내면 속 이진혁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이진혁은 "이진혁이 이진혁을 붙여넣기 했다는 의미로 아티스트 이진혁과 보이지 않는 이진혁을 담았다는 뜻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진혁은 "너무 설렌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가수로 새로운모습을 보여드릴 때 가장 설레는 것 같다"며 "벌써 네 번째 앨범이라는 생각이 든다. 팬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뤄낼 수 있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 곡 'Work Work'는 일과 사랑을 모두 성공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워커홀릭 이진혁만의 감성을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해 완성도를 더했다 일과 사랑을 모두 갖고 싶지만 현실적인 고민에 부딪힌 MZ 세대의 연애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멜로디컬한 보컬이 가미된 래핑을 통해 새로운 이진혁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가수 이진혁이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네 번째 미니 앨범 'Ctrl+V'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진혁 4th Mini Album 'Ctrl+V'는 Note와 None 두 버전으로 구성되어 아티스트 이진혁과 인간 이진혁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사진제공 = 티오피미디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이진혁이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네 번째 미니 앨범 'Ctrl+V'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진혁 4th Mini Album 'Ctrl+V'는 Note와 None 두 버전으로 구성되어 아티스트 이진혁과 인간 이진혁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사진제공 = 티오피미디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이진혁은 'Ctrl+V' 콘셉트를 요약할 수 있는 세 가지 단어로 이진혁과 워커홀릭, 브이단을 꼽았다. 이진혁은 "먼저 아티스트 이진혁과 인간 이진혁을 담은 앨범이다. 또 '워커홀릭'은 타이틀 곡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매체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 앨범명의 V, 또 브이단(공식 팬덤) 여러분의 V다. 내 곁에서 응원해주고 함께 있는 걸 잊지 않겠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또한 "아티스트 이진혁과 인간 이진혁의 차이는 외적인 것 같다. 아티스트 이진혁이 화려하다면 인간 이진혁은 인간미가 있다. 인간 이진혁으로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을 인간 이진혁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 이진혁은 인간미 넘치고 친근하고 열정적인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가수·연기·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진혁은 "에너지의 원동력은 팬 여러분이다. 어떤 활동을 해도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스스로 이렇게 늘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스스로의 행보를 되돌아봤다.

이진혁은 "가수와 배우 모두 재미있다. 성장해야 하는 숙제가 있지만 새로운 작품이나 앨범을 낼 때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게 재미있다. 어렵지만 그걸 버텨내야 성장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악역이라든지 슬픔이 가득한 캐릭터처럼 저와 정반대의 역할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가수 이진혁이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네 번째 미니 앨범 'Ctrl+V'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진혁 4th Mini Album 'Ctrl+V'는 Note와 None 두 버전으로 구성되어 아티스트 이진혁과 인간 이진혁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사진제공 = 티오피미디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이진혁이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네 번째 미니 앨범 'Ctrl+V'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진혁 4th Mini Album 'Ctrl+V'는 Note와 None 두 버전으로 구성되어 아티스트 이진혁과 인간 이진혁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사진제공 = 티오피미디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이진혁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보컬적인 부분을 보여드리고 싶어 꾸준히 레슨을 받았다. 스스로 발전했다고 느끼기는 하는데 저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낀다. 이 부분이 이번 활동에서 돋보였으면 좋겠다. 이번 앨범을 통해 이진혁의 성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이번 활동 목표를 전했다.

솔로 데뷔 2주년을 앞두고 있는 이진혁은 "첫 솔로 데뷔를 앞두고는 긴장을 많이 했다. 지금은 긴장보다 기대가 많이 된다. 팬 여러분과 2년을 함께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지난 활동을 되돌아봤다.

이밖에도 "이렇게 활동하면서 얻고 싶은 수식어는 늘 '아기 태양'이다. 어느 곳에서든 여러분을 밝게 비춰준다는 뜻으로 늘 '아기 태양'이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 이진혁의 새 앨범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tnews.com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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